삼목선착장으로 가기위해 307번 버스를 기다립니다.


307번 버스가 오네요!


밤10시가 넘어서야 망둥어 입질을 받았습니다.


망둥어가 크다보니 징그러운 느낌이..ㅜ.ㅜ


계속 망둥어, 망둥어, 망둥어!!!



새벽2시쯤 갯지렁이 미끼가 소진되었습니다.


차가없는 뚜벅이 조사인관계로 삼목선착장에서 운서역까지 걸어왔습니다..ㅜ.ㅜ 



5시 31분 첫 전철을 타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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